'AG 왜 탈락인가요?' 20세 FW 김민수, 스페인 2부팀서 '골 펑펑' 무력시위…프리시즌 쾌조의 컨디션→"지로나 큰 희망" 우뚝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38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미래 김민수(지로나)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주전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김민수는 지로나의 큰 희망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