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34, LAFC)의 원맨쇼가 펼쳐진 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연고로 활약 중인 여자 스포츠 스타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에 선발 출전, 1골 1도움을 올리며 소속팀 LAFC의 3-1 완승을 이끌었다.
'캡틴' 손흥민(34, LAFC)의 원맨쇼가 펼쳐진 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연고로 활약 중인 여자 스포츠 스타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에 선발 출전, 1골 1도움을 올리며 소속팀 LAFC의 3-1 완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