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는 지로나의 가장 큰 희망"…멀티골 폭발, 스페인도 반했다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 스포츠뉴스 20:00 조회 129 김민수가 지로나 프리시즌의 가장 큰 기대주로 떠올랐다. 두 번째 평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스페인 '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간) "김민수는 지로나의 가장 큰 희망"이라며 프리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나온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