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리버풀 떠난 지 2년…클롭, 독일 축구대표팀 사령탑 전격 부임 확정 '2030년까지' 스포츠뉴스 20:00 조회 157 위르겐 클롭(59) 전 리버풀 감독이 위기에 빠진 '전차군단'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는다.독일 'DPA 통신'과 '스카이스포츠 독일' 등 주요 매체들은 23일(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DFB)가 프랭크푸르트 본부에서 개최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클롭 감독의 대표팀 사령탑 부임을 공식화할 것이라고 일제히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