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일본 축구가 파격적인 대표팀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027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까지 일본 대표팀을 계속 이끌고, 이후에는 오이와 고 U-21 일본 대표팀 감독이 A대표팀 지휘봉을 넘겨받는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남자축구 국가대표팀감독을 계속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맡기로 결정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 2027 대회 종료까지 지휘한다"라고 발표했다.
스포츠뉴스![[오피셜] 日 대표팀 파격 승계 플랜 발표! 2030 월드컵은 오이와 고 감독 체제…모리야스는 2027 아시안컵까지 유임](https://news.nateimg.co.kr/orgImg/be/2026/07/23/310298_231270_44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