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시즌을 앞두고 악재를 맞이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3일(한국시각) "윌리엄 살리바(아스널)의 부상과 관련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살리바는 수개월 동안 결장할 예정이며,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이미 대체자를 점찍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렸다.
아스널이 시즌을 앞두고 악재를 맞이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3일(한국시각) "윌리엄 살리바(아스널)의 부상과 관련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살리바는 수개월 동안 결장할 예정이며,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이미 대체자를 점찍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