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이끌 차기 사령탑을 일찌감치 결정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SAMURAI BLUE)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체제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종료될 때까지 대표팀을 지휘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해당 대회가 끝난 뒤에는 현재 일본 U-21 대표팀을 이끄는 오이와 고 감독이 2030 FIFA 월드컵을 목표로 하는 일본 성인 대표팀의 감독으로 취임한다"고 알렸다.
스포츠뉴스![[오피셜] 아시아 최강다운 체계성…日 대표팀, 오이와 고 U-23 감독 차기 사령탑 낙점→모리야스는 아시안컵까지 지휘](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23/691106_815981_471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