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PSG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PS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 발표 시기가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풋1은 23일 '이강인의 AT마드리드 이적은 몇 주 전에 합의됐고 목요일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이강인은 파리를 떠난다. AT마드리드는 3500만유로의 이적료에 옵션 금액 500유로를 더해 이강인을 영입하게 됐다. AT마드리드에게 매우 중요한 영입'이라며 '프리메라리가 복귀를 최우선 목표로 삼았던 이강인에게 해피엔딩이다. 이강인은 프리메라리가 복귀를 통해 커리어를 되살릴 것으로 보인다. AT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은 그리즈만의 시대가 끝난 후를 대비해 이강인의 다재다능함과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공격진을 강화하려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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