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짧은 출전 시간에 아쉬움 "경기 뛸 수 없어 힘들었다" 스포츠뉴스 22:00 조회 184 옌스 카스트로프. ⓒ 대한축구협회홍명보호의 일원으로 2026 북중미월드컵 무대를 밟은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첫 월드컵 출전에 아쉬움이 많았다.독일 일간 빌트에 따르면 카스트로프는 23일(이하 현지시각) 팀 훈련 후 북중미월드컵에서의 경험과 새 시즌 소속팀에서의 목표 등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