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생 안주완 K리그1·2 최연소 골' 서울E, 천안에 4-3 역전승 스포츠뉴스 22:00 조회 170 프로축구 K리그2 서울이랜드의 안주완. 2026.07.24. *재판매 및 DB 금지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이랜드가 2009년생 안주완의 최연소 득점에 힘입어 천안시티를 누르고 2위로 도약했다.서울이랜드는 24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시즌 10승(3무5패)를 기록한 서울이랜드는 승점 33으로 리그 2위 도약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