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도 있다.
영국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맨유 공격수 지르크지가 이탈리아 복귀를 원하면서 유벤투스 합류에 대해 초기 승인을 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지르크지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다. 바이에른 뮌헨, 파르마, 아데를레흐트, 볼로냐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특히 2023-24시즌 볼로냐에서 37경기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맨유가 지르크지에게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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