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7골을 터뜨리며 노르웨이의 역대 최고 성적을 이끈 엘링 홀란이 약혼녀와 함께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휴가를 즐기며 월드컵 이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현지 시간) "지친 엘링 홀란과 그의 연인이 백만장자들의 놀이터로 불리는 생트로페에서 잠옷과 잠옷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파티를 즐겼다"고 소식을 전했다.
노르웨이의 골잡이 홀란은 월드컵에서 7골을 기록한 뒤 약혼녀 이사벨 하우그셍 요한센과 함께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휴가 기간 26번째 생일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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