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아스톤 빌라 합류 후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여줬던 폼을 되찾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3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아스톤 빌라 입단 후 첫 인터뷰에서 자신감을 되찾아 맨유 초창기 시절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윙어다. 헤타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을 거쳐 2021-22시즌 맨유에 합류한 뒤 팀을 이끌어갈 재능으로 꼽혔다. 2023-24시즌엔 50경기 10골 5도움, 2024-25시즌엔 58경기 11골 1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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