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희소식! '월드컵 0분' 배준호, 마침내 빅리그 이적 성사 예고…"개인 합의 이미 완료"→"이적료 격차, 곧 해결될 문제"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18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배준호의 리옹 이적이 조금씩 탄력을 받는 분위기다. 프랑스의 겟풋볼뉴스프랑스는 24일(한국시각) '리옹은 스토크시티에 배준호 영입을 위해 350만 유로를 제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겟풋볼뉴스프랑스는 '리옹은 배준호를 데려오기 위해 스토크에 350만 유로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준호는 리옹 입단에 이미 합의했으며, 소속팀의 승인만 기다리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리옹이 이적료를 더 높여야 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