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중원 핵심 로드리의 스페인 입성 가능성이 큰 주목을 받는 가운데, 구단은 어떤 제안도 받지 못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4일(한국시간) “우리 매체는 맨시티에 연락했다.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어떠한 공식 제안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독점 소식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도 같은 입장이다. 아스는 지난 23일 “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로드리와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는 이 소식은 사실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며 “구단은 현실과 동떨어진 소문에 신경쓸 생각이 없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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