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외면→45분 출전' 獨 혼혈 옌스, 불만 고백…"월드컵도 못 뛰고, 가족도 못 만났다" 솔직 발언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31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생애 첫 월드컵을 되돌아보며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독일 '빌트'는 2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월드컵에서 겪은 특별한 불만을 털어놨다.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월드컵 유일의 출전 기회를 얻었다"며 그와 나눈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