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위르겐 클롭 감독이 독일 대표팀 부임 첫날부터 경고를 남겼다.
영국의 BBC는 24일(한국시각) '클롭은 독일 대표팀 감독 첫날에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독일축구연맹(DFB)은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클롭이 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됐다'며 '클롭이 독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클롭 감독은 오늘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의 DFB 캠퍼스에서 4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유로2028과, 2030년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을 이끈다'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