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활발한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레알은 얀 디오만데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라이프치히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디오만데는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 윙포워드다. 2025-26시즌 라이프치히 소속으로 36경기에 출전해 13골 10도움을 올려 독일 프로축구선수협회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해 화려한 드리블 돌파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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