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건드리면 즉시 사임" 클롭, 독일 부임 첫날 폭탄 선언…"위약금도 안 받는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87 "내 가족을 건드린다면 미련 없이 떠나겠다. 내가 형편없다고 생각한다면 면전에서 직접 말해달라."독일 축구를 구하기 위해 지휘봉을 잡은 위르겐 클롭 감독이 부임 첫날부터 확실한 경고를 남겼다. 경기력과 전술을 향한 비판은 받아들이겠지만, 가족과 사생활까지 공격한다면 잔여 연봉도 받지 않고 곧바로 물러나겠다는 선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