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건드리면 그만둔다"…클롭, 경고로 독일 감독직 시작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45 "대표팀 이후 경력 생각 안 해…내 축구 인생 절대적 최고점"클롭 감독(서울=연합뉴스) = "가족을 건드리면 그냥 떠나버릴 겁니다."위르겐 클롭(59) 새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첫 기자회견에서부터 언론에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