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독일 대표팀 감독, 취임 기자회견서 언론에 경고…"가족 건드리면 그만둘 것"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58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위르겐 클롭 새 독일 대표팀 감독이 언론에 강력하게 경고했다.독일축구협회(DFB)는 2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롭이 독일 남자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됐다"고 발표했다.클롭의 계약기간은 4년이며, 클롭은 다가오는 유로 2028과 2030 월드컵에서 독일 대표팀을 지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