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는 아르다 귈러가 제2의 메수트 외질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2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한 선수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는데, 그 주인공 귈러는 과거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이었던 메수트 외질과 놀랍도록 닮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조제 무리뉴 감독이 레알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과거 2010-11시즌부터 2012-13시즌까지 지휘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사미 케디라 등 슈퍼스타들이 무리뉴 감독 아래서 활약했지만, 당시 에이스는 독일 대표팀 출신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외질이었다. 무리뉴 감독과 함께 레알에 도착한 외질은 세 시즌 동안 157경기에 출전해 27골 80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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