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판보멀 벨기에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이 2023년 11월 7일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열린 로열 앤트워프와 FC포르투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지휘하며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AP연합뉴스
벨기에축구협회는 25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판보멀 감독이 오는 8월 15일부터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202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8)까지 팀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판보멀 감독은 루디 가르시아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한다. 가르시아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며 대표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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