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에 피를로 낙점…과르디올라 고사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65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해 수렁에 빠진 이탈리아가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안드레아 피를로를 낙점했다.25일(한국시간)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피를로 감독이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대해 합의했다. 이탈리아축구연맹은 당초 펩 과르디올라를 영입하려 했다고 한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에서 10시즌 동안 17개의 메이저대회 타이틀 거머쥔 세계적인 명장이다.하지만 과르디올라 측이 휴식을 위해 이를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