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신임 사령탑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이 사실을 24일(한국시각) 공식 기자회견에서 알렸다. 이탈리아 출신 마레스카 감독은 "로드리는 월요일에 수술을 받는다. 이후 휴식이 필요하며, 쉬면서 회복한 뒤 우리 팀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마레스카는 로드리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 최근 제기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보도에 대해서는 추측을 일축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훌륭한 선수 주변에는 항상 추측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우승했고 그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기 때문에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모든 감독이 로드리를 원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고의 선수이다"고 언급했다.
스포츠뉴스![[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25/20260725010015414000987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