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가 윤성준 영입에 나섰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24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교토 상가 미드필더 윤성준에게 영입 제안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고 알렸다.
윤성준은 부모가 모두 한국인으로,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일교포 2세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인정받았고, 지난해에는 한국 U-18 대표팀에 발탁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마인츠가 윤성준 영입에 나섰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24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교토 상가 미드필더 윤성준에게 영입 제안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고 알렸다.
윤성준은 부모가 모두 한국인으로,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일교포 2세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인정받았고, 지난해에는 한국 U-18 대표팀에 발탁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