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메카노가 북중미월드컵 파라과이전 출전을 위해 경기장으로 나서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우파메카노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언급됐다.
독일 스폭스 등은 24일 '북중미월드컵에서의 맹활약 이후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의 이적을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우파메카노는 재계약을 통해 바이에른 뮌헨에 장기적으로 남기로 했지만 이적설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새로운 계약서의 특정 조항으로 인해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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