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해리 케인이 본격적인 재계약 협상에 돌입할 예정이다.
영국의 BBC는 25일(한국시각)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 새 계약에 대해 공식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BBC는 '케인은 2026~2027시즌 계약이 만료되지만, 바이에른은 잔류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는 바이에른이 자신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의향이 있음을 알고 있으며, 향후 몇 주 안에 협상이 진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인은 바이에른 이적 후 134경기에서 146골을 넣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