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에 인생 역전!…메시 막은 '월드컵 스타'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계약기간 1년 6개월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82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스타로 꼽힌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수문장 보지냐가 40세의 나이에 칠레 명문 콜로콜로에 합류한다.25일(한국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보지냐가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 현지 언론은 보지냐의 계약기간이 2028년 12월까지인 1년 6개월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