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합류를 기다리며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합류를 기다리는 가운데 하루 두 차례 훈련을 이어가며 강도 높은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알렸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와 파리 생제르맹(PSG)은 공식 발표를 앞두고 이적에 필요한 서류를 교환하며 마지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 역시 이강인이 팀 훈련에 합류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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