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서울=뉴스1) = 드디어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공식 발표됐다.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대장' 중 하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며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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