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에게 초대형 경쟁자가 등장할 가능성이 커졌다. 리버풀 출신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가 베식타스 임대 이적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글로벌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사샤 타볼리에리의 보도를 인용해 "베식타스가 알 힐랄 공격수 누녜스의 2026/27시즌 임대 영입을 마무리하는 데 가까워졌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누녜스는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 진출한 지 불과 한 시즌 만에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알 힐랄을 이끄는 시모네 인자기 감독의 구상에서 밀려나면서 새로운 팀을 찾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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