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비쌌다' 이강인, 665억 아틀레티코행…한국축구 새 역사-역대 2위-김민재 1위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74 드디어 공식 발표가 나왔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단순한 이적이 아니다. 손흥민의 이적료 기록을 넘어섰고, 한국 선수 최초로 스페인 '빅3' 구단 유니폼을 입는 새 역사를 썼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 5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