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나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이 등번호 '7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새로운 등번호 7번의 주인공을 소개한다"며 유니폼에 이강인의 이름 'KANG IN'과 등번호 '7'을 부착하는 영상을 올렸다.
구단은 이날 "이강인과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옵션 포함 4000만 유로(약 665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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