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파리 생제르맹(PSG)도 이강인에게 작별 인사와 함께 감사의 말을 알렸다.
PSG는 2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PSG에서 3년간 활약한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강인은 25일 아틀레티코의 공식 발표를 통해 3년 만의 이적을 결정했다. 구단은 '이강인은 3년간 PSG 유니폼을 입고 124경기에 출전하여 16골 16도움을 기록했고, 두 시즌 연속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해 총 1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팀에 크게 기여했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