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코레아가 아르헨티나로 돌아갔다.
리버 플레이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코레아 이적을 두고 티그레스 UNAL과 합의를 했다고 한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구단에 합류할 것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코레아가 12년 만에 아르헨티나로 돌아갔다. 아르헨티나 명문 산로렌소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2015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두터운 신임 속에 최전방과 측면을 모두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초반에는 로테이션 자원으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이후 2017-18시즌을 기점으로 팀 내 비중을 크게 높이며 주전급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포츠뉴스![[오피셜] 이강인 선배](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26/691249_816318_115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