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망(PSG)을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에 입단했다. 등번호 7번을 달며 ATM의 에이스로 벌써부터 인정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이자 과거 PSG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킬리안 음바페와는 마드리드 더비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전망이다.
킬리안 음바페(왼쪽)·이강인. ⓒPS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5년, 이적료는 기본 3500만유로(약 582억원),옵션500만유로(83억원), 총액4000만유로(665억원)다.
스포츠뉴스![음바페 백업이었던 이강인, 음바페 라이벌 됐다[스한 이슈人]](https://news.nateimg.co.kr/orgImg/sh/2026/07/26/6936947_1211245_2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