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는 과거-日 선택' 윤성준, "한국에선 위화감, 일본이 손 내밀었다" 분데스리가 직행하나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21 한국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던 윤성준이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눈앞에 뒀다. 일본 대표팀을 선택한 가운데 이번에는 마인츠가 차세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낙점했다.스포츠 호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교토 상가 소속 미드필더 윤성준에게 영입 제안을 보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