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한휘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도안 리츠(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소신 발언'을 남겼다.
도안은 26일 본인의 SNS에 "개인적으로는, 월드컵에서는 우승 말고는 목표하지 않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도안은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이해하지만, 일본에 돌아와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다음에는 우승해 달라'는 말이었고, 8강을 언급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라고 알렸다.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도안 리츠(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소신 발언'을 남겼다.
도안은 26일 본인의 SNS에 "개인적으로는, 월드컵에서는 우승 말고는 목표하지 않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도안은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이해하지만, 일본에 돌아와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다음에는 우승해 달라'는 말이었고, 8강을 언급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