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을 향한 기대감이 대단하다.
스페인 '마르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시대를 시작한다. 그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유산을 이어받아 향후 5년 동안 그의 공백을 메우는 걸 목표로 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핵심 공격수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로 떠났다.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여러 선수를 물색한 결과 이강인을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점찍었다. 이강인 역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긍정적이었다. 2023-24시즌 PSG에 합류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 등을 경험했지만, 입지가 로테이션 자원에 가까웠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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