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역대 최다골' 그리즈만이 직접 반겼다…자신의 7번 물려받은 이강인에게 구단색 '하트'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6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이 자신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25)을 향해 따뜻한 환영의 뜻을 알렸다.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