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5만→2960만 대폭발!"…'40세 FA' 보지냐, 스페인-아르헨 진땀 뺀 후 칠레 명문 콜로콜로 전격 입단 스포츠뉴스 07.26 10:00 조회 186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깜짝 스타로 떠오른 아프리카 카보베르데의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 최고의 명문 구단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콜로콜로 구단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환영한다. 우리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보지냐 영입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