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앙 PSG서 맹활약... 스페인 무대 3년 만에 복귀
25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알렸다. 한글 페이지도 운영하며 한국인 팬 관리에도 나섰다. 구단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며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했다"고 했다고 한다.
스페인 현지 보도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옵션 포함 최대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665억원)다. 이는 김민재가 2023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독일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당시 5000만유로(약 832억원)에 이은 역대 한국 축구 선수 이적료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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