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래시포드 복귀 반길 것" 맨유 레전드가 던진 '폭탄'…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실패 "관계 언제든 회복 가능" 스포츠뉴스 07.26 11:00 조회 159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마커스 래시포드(29)의 거취가 안갯속이다.그는 지난해 2월 맨유를 떠났다. 루벤 아모림 전 감독과의 갈등 때문이다. 래시포드는 반 시즌 애스턴 빌라 임대를 거쳐 2025~2026시즌에는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즌을 보냈다.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였다. 바르셀로나는 2600만파운드(약 510억원)를 맨유에 지불하며 완전 영입이 가능했다. 6월 15일까지 옵션을 행사했어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