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완전히 접수했다. 2경기 연속골로 '이주의 팀'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라운드 최고의 득점에 주어지는 '이주의 골'까지 차지하며 최고의 한 주를 보냈다.
MLS 사무국은 25일(이하 한국시간) "LAFC 공격수 손흥민이 팬 투표 38.5%를 획득하며 2026 MLS 16·17라운드 '이주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완전히 접수했다. 2경기 연속골로 '이주의 팀'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라운드 최고의 득점에 주어지는 '이주의 골'까지 차지하며 최고의 한 주를 보냈다.
MLS 사무국은 25일(이하 한국시간) "LAFC 공격수 손흥민이 팬 투표 38.5%를 획득하며 2026 MLS 16·17라운드 '이주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