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페르난데스가 첼시 잔류를 원하지 않는다면 최대한 빨리 팔아야 한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6일(한국시간) "첼시에서 미드필더와 코치로 활동했던 조디 모리스는 엔조가 팀에 남고 싶지 않는다는 게 분명해진다면 구단이 그를 팔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엔조의 거취가 화제다. 지난 시즌 도중 그는 "거취에 대한 질문에 "모르겠다. 아직 8경기가 남았다. FA컵도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도 있다. 그다음에 보자"라며 말을 아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