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제 34세…韓축구, 이강인 중심 재건 필요" FIFA 냉정한 진단 스포츠뉴스 07.26 12:00 조회 145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왼쪽)과 손흥민. [게티이미지]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아시아 국가들을 돌아보면서 한국 축구에 대해 “재건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의 대회 성적을 분석하면서 국가별 과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