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3경기 연속골을 노린다.
LAFC는 7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스포팅 캔자스 시티를 상대로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근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손흥민이 선발 출전을 준비한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출전한 18일 LA 갤럭시전에서 이번 시즌 리그 첫 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경기에서도 한 골을 더 추가했다. 13경기 동안 이어진 골 침묵이 해소된 후에는 연속골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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