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의 레알 베티스 이적설이 튀르키예에서 떠올랐다. 그러나 스페인 현지에서는 신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스포르'는 25일(이하 한국 시간) "20년 넘는 기다림 끝에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복귀를 준비하는 레알 베티스가 베식타시 JK(이하 베식타시)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위해 1,500만 유로(약 249억 원)의 제안을 준비했다"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