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국가대표이자 발렌시아 지방에서 함께 성장한 알렉스 바에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환영했다.
아틀레티코는 2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파리 생제르망(PSG)으로부터 이강인을 영입하며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스페인 국가대표이자 발렌시아 지방에서 함께 성장한 알렉스 바에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환영했다.
아틀레티코는 2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파리 생제르망(PSG)으로부터 이강인을 영입하며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